속 터지는 다저스 타선…스쿠벌, 친정 DET에 6이닝 7K QS 투구에도 '노디시전'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태릭 스쿠벌(LA 다저스)이 친정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첫 맞대결에서 호투했으나 승리에 실패했다. 스쿠벌은 29일(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파크에서 펼쳐진 디트로이트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안타 무4사구 7탈삼진 1실점 했다. 총 투구 수는 83개. 지난 2일 1대3 트레이드로 디트로이트에서 다저스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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