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클라우드, 포항 데이터센터 20MW 임차…“클라우드 서비스 수요 대응”
NHN의 자회사 NHN클라우드가 인공지능(AI) 그래픽처리장치(GPU) 사업 확장을 위해 경북 포항에 건설될 예정인 데이터센터를 임차한다.
NHN은 NHN클라우드가 AI팩토리포항PFV와 포항 데이터센터 임대차 확약서를 체결한다고 28일 공시했다. 확약 대상은 데이터센터 내 전력 20MW에 해당하는 공간과 부대시설이다. 임차 기간은 개시일부터 60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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