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원 3이닝 강판 → 12점차 대패 → 4위 추락'에도 LG는 흔들림 없다 "멀리 보고 키우는 선수" [대전포커스]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장기적으로 키우는 선수다. 체계적으로 잘 키워보겠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5선발 박시원에 대한 흔들림 없는 신뢰를 드러냈다.
LG는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주말시리즈 1차전을 치른다.
LG는 선두 KT 위즈와의 주중 3연전에서 2승1패 시리즈 위닝을 거뒀다. 하지만 전날 4대16으로 대패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