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가 벨린저 망쳤다!" 한국야구 무시, 대형 사고치고 떠났는데…방출된 MVP 살린 숨은 고수였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뉴욕 양키스 외야수 코디 벨린저(31)는 이른 나이에 잠재력을 폭발했다. 지난 2017년 다저스에서 데뷔하자마자 홈런 39개를 터뜨리며 내셔널리그(NL) 신인상을 받았고, 2년 뒤에는 홈런 개수를 47개로 늘리며 MVP도 차지했다. 눈부신 나날을 보내고 있었지만 벨린저의 어릴 적 모습을 기억하는 마이카 프랭클린(54)의 눈에는 그가 알고 있던 벨린저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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