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서 부활한 재러드 영의 길을 가라” 전체 6순위 특급 유망주 또 방출…美매체가 권한 ‘KBO행’
[OSEN=손찬익 기자] 한때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특급 유망주로 주목받았던 재러드 켈닉이 또다시 갈림길에 섰다. 텍사스 레인저스에서도 자리를 잡지 못한 가운데 한국 무대에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 재러드 영(뉴욕 메츠)의 길을 따라야 한다는 현지 주장이 나왔다.뉴욕 메츠 소식을 다루는 ‘라이징 애플’은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간) “켈닉의 다음 행선지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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