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꿈 포기하고 아스날 가나, 이강인 옆에서 고개 숙이나' 알바레스 새벽 5시간 가족회의...2238억 비밀 협상
[OSEN=정승우 기자] 훌리안 알바레스(2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미래가 중대한 갈림길에 놓였다. 아틀레티코는 FC 바르셀로나와는 어떠한 협상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반면, 아스날과는 런던에서 비밀 협상을 진행했다. 알바레스는 가족과 대리인, 변호사들과 5시간 넘게 회의를 열고 잉글랜드행 여부를 고민하고 있다.영국 '토크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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