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하나봐" 심판 발언 실화? 극대노한 지소연...수원FC위민 "구단차원 공식 이의 제기", 여축연맹 "감독관 보고서,각자 입장 명확하게 조사후 조치"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WK리그 심판이 경기중 부적절한 발언 및 자질 논란에 휩싸였다.
28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WK리그 22라운드 수원FC 위민과 서울시청전 전반 30분경 경기가 중단됐다. 심판 판정에 항의하던 '수원 캡틴' 지소연이 옐로카드를 받은 후 격분해 벤치쪽으로 달려갔다. 박길영 감독 등 코칭스태프에게 강력한 이의를 표했고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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