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때 이른 종국
<총보> (1~159)=딩하오의 159수를 본 박정환이 착점을 이어 왔던 손으로 계시기를 껐다. 중반 전투에서 행마가 꼬이면서 때 이른 종국이 됐다. 시간 사용에서 박정환이 초읽기에 몰린 반면 딩하오는 15분을 남겼다. 각자 최장고 수는 박정환은 14분 30초를 쓴 120, 딩하오는 14분 40초를 쓴 137. 참고도는 종국 이후의 변화로 14까지의 바꿔치기는 20집 이상 대차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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