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자랑하던 황소' 1군 제외→U-21팀 훈련→공식전 4경기 연속 명단 제외...황희찬, 울버햄튼과 결별 수순
[OSEN=정승우 기자] 황희찬(30)이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결별을 준비하고 있다. 새 시즌 1군 구상에서 제외된 가운데 울버햄튼도 이적을 허용했고, 황희찬 측은 이적시장 마감 전 새로운 팀을 찾기 위해 복수 구단과 협상하고 있다. 이적시장 관계자는 "황희찬이 현재 여러 구단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적시장이 닫히기 전에 새로운 행선지를 결정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