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 지하철에서 포착된 女연예인 “가방끈 끊어질 마음의 준비했는데”
[OSEN=강서정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자는 21일 “어느 평범한 하루. 내가 사랑하는 지하철. 길치라 버스는 안 좋아하고.. 지하철로는 춘천까지 다녀올 정도로 365일 지하철 러버였는데! 간만에 탔음”이라고 했다. 이어 “퇴근시간이라 가방끈 끊어질 마음의 준비했는데 운 좋게 헐렁한 공간 공덕역”이라며 지하철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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