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김호영 같은 동료만 있는 건 아니었네…"따스한 빛" 감동 [Oh!쎈 이슈]
[OSEN=장우영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주변의 따뜻함에 감동했다.옥주현은 1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이런 사람, 이런 동료, 이런 선배라니..너무나 귀하고 따스한 빛이라오”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서 옥주현은 지인을 만나 평범한 일상을 보냈다. 옥주현은 “2023, 내 인생에 가장 많은 눈물과 위로를 준 언니의 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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