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MLS 12호 도움…LAFC는 꼴찌 캔자스시티에 1-3 무릎
손흥민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주 캔자스시티의 스포르팅 파크에서 열린 스포르팅 캔자스시티와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이 0-2로 뒤지던 후반 2분 드니 부앙가의 추격골 과정에서 '간접 도움'을 올렸다.
손흥민이 왼쪽으로 내준 공을 받은 제이컵 샤펠버그가 문전으로 땅볼 크로스를 넘겼고, 이를 쇄도하던 부앙가가 오른발로 마무리해 득점했다.
리그에서 득점은 5개를 기록한 손흥민은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의 2골 7도음을 더해 공식전 7골 19도움을 올렸다.
전반 18분 안드레 루이스가 오른쪽에서 LAFC 수비 하나를 제치고 날린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뽑아낸 캔자스시티는 전반 31분에는 테일러 칼헤이라가 문전에서 머리로 밀어 넣어 뽑아낸 골로 2-0까지 달아났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3 11:44 송고 2026년09월13일 11시44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