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코미디 숏리그' PD "방송국 냄새 난다고? 인정…192편 만들며 시행착오"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코미디 숏리그' 김민경 PD가 OTT와 숏폼 코미디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돌아보며, 12주간의 시행착오 역시 다음을 위한 과정이었다고 밝혔다. 김민경 PD는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센터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너무 방송용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숏폼을 세로로 찍고 메이저와 마이너 팀을 경쟁시키는 것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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