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혜, 오디션 때마다 겨드랑이 땀 고민…"칠하고 왔다고 오해할까 봐" ('혜리')
[OSEN=박근희 기자] 배우 박경혜가 오디션 당시 겪었던 남다른 긴장감을 솔직하게 털어놨다.9일 오후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위기에 처한 NF 경혜를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심장이 튀어나올 뻔한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박경혜는 "나는 지금도 진짜 심장이 뛰는 일은 오디션"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이어 박경혜는 "나 오디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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