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신경 쓰였는데"...네일조차 꼼짝 못했던 NC 공포증, 에이스답게 털어냈다
[OSEN=창원,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이 천적 관계의 사슬을 끊어내는 역투를 펼쳤다.
NC 공포증을 확실하게 극복해냈다. 네일은 1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 역투를 펼치면서 팀의 5-1 승리를 이끌었다. 올해 KIA는 NC전 8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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