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때 사진 아니야?”…바다 간 바다, 탄탄한 복근 비결은
가수 바다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바다에서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바다는 14일 자신의 SNS에 “가을엔 비키니지! 요즘 누가 계절 따져”라며 “365일 여행하는 기분으로 살아볼까”라고 적었다. 사진에서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브라운 컬러 비키니를 입은 바다는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건강미를 뽐냈다. 바다의 탄탄한 몸매 관리 비결로는 꾸준한 러닝이 눈길을 끈다. 앞서 한 프로그램에서 매일 10㎞씩 달린다고 밝힌 바 있다.바다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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