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김민석 “임은정 청장 왜 가만 두냐는 얘기, 목 넘칠 만큼 많이 와”› “품격없다, 권위없다 해도 계속”…이 대통령, ‘SNS 정치’ 정면 돌파› “한동훈 딸 행위, 사회에 큰 해악”…4년 전 연구자들 성명 낸 까닭› 북 노동당 81주년 행사…김정은, 대외 메시지 없이 딸 주애와 관람› 10월 1~10일 수출 261억달러·102% 증가…반도체 170.9%↑› 최근 5년간 저연차 공무원 275명 사직서 던진 '이곳'› 연휴 끝 코스피 초반 1%넘게 하락…코스닥 885 출발› "한동훈 딸 전자책 제작은 범죄행위, 0.99달러 언급은 자백"›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최종 성공’…주탑재 위성 5기 지상국과 교신› 김민석 “임은정 청장 왜 가만 두냐는 얘기, 목 넘칠 만큼 많이 와”› “품격없다, 권위없다 해도 계속”…이 대통령, ‘SNS 정치’ 정면 돌파› “한동훈 딸 행위, 사회에 큰 해악”…4년 전 연구자들 성명 낸 까닭› 북 노동당 81주년 행사…김정은, 대외 메시지 없이 딸 주애와 관람› 10월 1~10일 수출 261억달러·102% 증가…반도체 170.9%↑› 최근 5년간 저연차 공무원 275명 사직서 던진 '이곳'› 연휴 끝 코스피 초반 1%넘게 하락…코스닥 885 출발› "한동훈 딸 전자책 제작은 범죄행위, 0.99달러 언급은 자백"›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최종 성공’…주탑재 위성 5기 지상국과 교신
한국 뉴스

'목동 빗물펌프장 참사' 치수과장 견책 정당…法 "안전조치 의무 위반"

Nocut News ·

2019년 발생한 이른바 '목동 빗물펌프장 참사'로 견책 처분을 받은 공무원이 징계 취소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법원은 안전조치를 취할 직무상 의무를 다하지 않았고 이미 가장 약한 수준의 징계로 감경된 만큼 정당한 처분이라고 판단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나진이 부장판사)는 지난 8월 A씨가 견책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양천구청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A씨의 청구를 기각했다. 지난 2019년 7월 양천구 빗물펌프장 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던 노동자 3명이 갑작스럽게 불어난 빗물에 휩쓸려 저류배수터널을 빠져나오지

Nocut News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

Nocut News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