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 86.7% “AI 사다리 참여 희망”…AI 이용권 가장 필요
서울시가 추진하는 '청년 인공지능(AI) 사다리' 사업에 대해 청년 10명 중 8명 이상이 참여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19~29세 청년 50만명에게 생성형 AI 이용권과 실무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을 구상 중이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가 지난달 서울 청년 6114명을 대상으로 한 수요조사에서 86.7%가 AI 사다리 사업 참여 의향을 보였다. 전체 응답자 6466명 가운데 청년층으로 분류되는 19~39세 응답자는 6114명이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