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2위' 김도균 감독 "압박감은 없다, 더 잘준비하는 수 밖에"[현장 기자회견]
[목동=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압박감은 없다. 더 잘 준비하는 수 밖에 없다." 김도균 서울 이랜드 감독의 아쉬움이었다. 이랜드가 다시 2위로 뛰어올랐다. 이랜드는 23일 오후 7시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파주 프런티어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 홈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후반 시작과 함께 실책으로 이제호에게 선제골을 내준 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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