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잡길 잘 했네" 이런 굴욕이 있나…김하성 부진 바라보는 SD의 안도, 단장 업적 '재평가'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런 굴욕이 또 있을까.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부진이 거듭되면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이전 방출 결정마저 재평가 되고 있다. 샌디에이고 소식을 전하는 프라이어스온베이스(FOS)는 19일(한국시각) '최근 김하성의 부진은 AJ 프렐러 단장이 그를 방출한 게 옳았음을 다시금 상기시켜 준다'고 전했다. 김하성은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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