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어도 계속 냄새 나”… 40대 여성, 몇 달 뒤 발견한 ‘이 암’
지난 29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에 사는 마리아 쉔켈(41)은 어느 날부터 갑자기 몸에서 심한 냄새가 나는 것을 느꼈다. 그는 “샤워하고 땀도 흘리지 않았는데 냄새가 심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두 아이를 키우며 직장 생활을 하느라 바쁜 탓이라고 생각해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이후 극심한 피로, 복부 팽만, 다리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멍 등이 나타났다. 그러던 중 네 살배기 딸이 우연히 가슴을 누른 뒤 평소보다 단단한 부위를 발견해 병원을 찾았다. 초음파, 유방촬영술, 조직검사를 받은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