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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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씻어도 계속 냄새 나”… 40대 여성, 몇 달 뒤 발견한 ‘이 암’

Health Chosun ·

지난 29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에 사는 마리아 쉔켈(41)은 어느 날부터 갑자기 몸에서 심한 냄새가 나는 것을 느꼈다. 그는 “샤워하고 땀도 흘리지 않았는데 냄새가 심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두 아이를 키우며 직장 생활을 하느라 바쁜 탓이라고 생각해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이후 극심한 피로, 복부 팽만, 다리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멍 등이 나타났다. 그러던 중 네 살배기 딸이 우연히 가슴을 누른 뒤 평소보다 단단한 부위를 발견해 병원을 찾았다. 초음파, 유방촬영술, 조직검사를 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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