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 부족에 적응하는 뇌… ‘잠깐 숨 참기’, 치매 치료 열쇠 될까
숨을 몇 분간 참는 것이 기억, 인지 조절, 감각 및 운동 처리 등에 관여하는 뇌 영역 간 연결을 재구성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프랑스 파리-사클레대 연구팀이 호흡 정지로 인한 저산소 상태가 뇌 네트워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27~55세 사이의 프리다이버 17명과 프리다이빙은 하지 않지만 주당 약 5시간의 유산소 운동으로 비슷한 운동량을 유지한 20명으로 구성됐다. 프리다이버는 7개월 간 표준화된 프리다이빙 훈련을 받았다. 연구팀은 훈련 전후 참여자들의 뇌 자기공명영상(MRI)을 촬영해 분석했다.
MRI 촬영 동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