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cm 민도희, 32세에도 아동복 쇼핑…“성인용 바지는 늘 끌려”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민도희가 30대에도 아동복을 즐겨 입는 특별한 쇼핑 습관을 공개했다.13일 유튜브 채널 ‘미니도희’에는 ‘야식이라는 게 숨긴다고 숨겨지는 것도 아니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민도희는 온라인 쇼핑을 하며 “저는 보통 아동복 코너에 들어가 여자 라인을 먼저 본다”며 “자라 키즈에서 바지를 많이 사고 신발도 많이 본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저는 ‘미니도희’니까”라고 말했다.며칠 뒤 배송된 옷을 공개한 그는 후드티부터 트레이닝 바지, 외투, 청바지, 운동화까지 아동복으로 구매한 제품들을 소개했다.민도희는 “상의는 웬만하면 제일 큰 사이즈를 산다. 그게 164cm 정도로 나온다”며 “저는 164cm가 안 되지 않냐”고 설명했다. 아동복을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 “성인용 셋업을 사면 늘 바지 밑단이 끌려서 불편했다”고 설명했다. 가격에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민도희가 구매한 후드티는 2만9900원, 트레이닝 바지는 2만3900원이었다. 그는 “3만 원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