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하늘에 태극기 꽂겠다!" '金 40~45개 목표' 팀 코리아, 결전지 나고야 입성...개회식 기수는 신유빈-김동용, 주장은 김우진-이보나
[나고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일본 하늘에 태극기를 꽂겠다!"는 태극전사들이 결전지 나고야에 입성했다. 이상현 선수단장이 이끄는 2026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선수단 본단은 17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인근 도코나메의 주부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출국 기수로 선정된 탁구 스타 신유빈과 배드민턴 남자 복식의 간판 서승재를 필두로 배드민턴, 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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