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이집트 정상 오찬…“이집트 도약에 믿음직한 동반자 될 것”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만나 이집트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카이로 선언과 수에즈 운하로 이어진 양국의 인연을 강조하며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관계를 발전시키자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한국을 국빈 방문한 알시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친 뒤 청와대 영빈관에서 오찬을 하며 “이제 대한민국이 이집트의 새로운 도약과 더 큰 미래를 향한 여정에 믿음직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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