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한 번 뽑아 대장암 찾는다”…환자 10명 중 9명 잡아낸 AI 검사
혈액 속 세포유리DNA를 AI로 분석해 대장암 환자 10명 중 9명을 찾아내는 검사법이 개발됐다.
1기 대장암에서도 민감도 84.2%를 보였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혈액 속 세포유리DNA를 AI로 분석해 대장암 환자 10명 중 9명을 찾아내는 검사법이 개발됐다.
1기 대장암에서도 민감도 84.2%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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