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누가 만들었나’ 민희진 vs 쏘스뮤직 충돌 심화…5억 재판 오늘(21일) 7차 변론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뉴진스의 탄생 과정을 둘러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쏘스뮤직의 법정 공방이 다시 불붙는다. 양측은 '뉴진스 멤버들을 누가 발굴하고 키웠는가'를 비롯해 하이브 첫 걸그룹 데뷔 약속과 연습생 방치 주장 등을 놓고 5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이어간다.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는 21일 오후 쏘스뮤직이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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