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AI 기업 ‘모두의 AI’ 출사표… 네이버는 불참
국민에게 무료 AI 챗봇과 공공 AI 에이전트를 제공하는 ‘모두의 AI’ 사업을 놓고 국내 통신·인공지능 기업들의 경쟁 구도가 드러났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마감된 공모에는 카카오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이 컨소시엄을 꾸려 참여했다. 모두의 AI는 비용이나 이용량의 제약 없이 국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보편적 AI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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