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AI로 반복업무 확 줄였다…도면 검토시간 80% 단축
GS건설은 지난 6월부터 진행한 사내 AI 활용 경진대회 ‘AX 레시피’를 통해 현업 적용 가능성이 높은 12개 과제를 선정하고 지난 18일 결선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90여개 팀, 7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건축주택·인프라·플랜트 등 각 사업부문의 업무 특성을 반영한 AI 솔루션이 제안됐으며, 최우수 과제로 선정된 플랜트 철골 상세도면 검토 솔루션은 기존보다 검토 시간을 80% 이상 줄였다.최우수상은 AI를 활용한 플랜트 철골 상세도면(Steel Shop Drawing) 검토 솔루션이 받았다. 기존에는 철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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