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한 경기 최다 슈팅... 시메오네의 ‘조련’ 시작됐다
이강인(25)이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 이적 후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데뷔 이래 한 경기 최다 슈팅을 쏟아내며 공격 본능을 뽐냈다. ‘공격수 제조기’로 명성이 높은 디에고 시메오네 AT 감독의 본격적인 ‘공격수 조련’이 시작됐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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