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평균 경쟁률 2.84대 1 기록
수도권 남부 아파트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는 가운데 서울 송파권 주거형 오피스텔에 수요가 몰렸다. 수도권 남부 주요 지역 아파트 가격이 20억 원 안팎까지 오르면서 서울 송파권 주거 상품으로 눈을 돌리는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현대건설은 지난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한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청약에 총 1393실 모집에 3955건이 접수됐다고 15일 밝혔다. 평균 경쟁률은 2.84대 1이다.군별로는 전용면적 75~79㎡가 포함된 4군에 53실 모집에 618건이 접수되며 11.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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