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홍혜걸, ‘장미란씨 실종’ 관련 입열었다…“제주살이 7년, 혼자 다니지 마” 갑론을박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제주살이 7년 차인 의학전문기자 출신 방송인 홍혜걸이 최근 제주에서 발생한 여성 실종 사건을 언급하며 외진 길을 혼자 다니지 말라고 당부했다. 안전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이라는 반응과 제주 전체를 위험한 지역으로 비칠 수 있게 한 발언이라는 지적이 맞서며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홍혜걸은 최근 자신의 SNS에 "제주는 정말 아름다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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