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프란체스카’ 21년 만에 세계관 확장…한수아·김현진 주연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20년 안팎의 시간을 건너온 인기 예능과 시트콤이 2026년의 이야기로 다시 움직인다. ‘무한도전’의 직장인 세계관과 ‘안녕, 프란체스카’의 뱀파이어 가족이 새로운 인물과 설정을 품고 돌아온다.웨이브(Wavve)는 ‘무한도전’의 대표 시리즈를 재해석한 오리지널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와 ‘안녕, 프란체스카’에서 뻗어나온 스핀오프 드라마 ‘옆자리, 프란체스카’를 연내 공개한다. 과거의 인기 콘텐츠를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기존 세계관을 발판 삼아 새로운 이야기를 구축하는 방식이다.특히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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