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첫 대상지 6곳 선정... 상권당 최대 20억 지원
서울시가 골목 상권에 야외 먹거리 공간과 야간 경관을 만드는 ‘달빛야장’ 대상지 6곳을 선정했다. 올해 선정된 상권에는 최대 20억원씩 지원해 야간 명소로 키우고, 2028년까지 달빛야장을 서울 25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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