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현장분석] 버스 노쇼+편파판정. 완벽하게 악재 뚫었다. 27득점, 18리바운드, 3점슛 성공률 63% 이현중 절대 에이스 위엄. 대한민국, 일본 완벽격파. AG 12년 금메달 주기설 입증
[나고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 대한민국 남자농구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했다. 적지에서 일본을 혈투끝에 제압했다. 한국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67-57로 물리쳤다. 에이스 이현중이 27득점, 1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완벽하게 경기를 지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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