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들 주목…고양이용 '세차' 그루밍 장치 등장
고양이가 지나가기만 해도 털을 손질할 수 있는 이색 그루밍 장치가 등장했습니다. 미국 반려동물 브랜드 파우샵코의 'Paw Wash'는 고양이가 통과하면서 부드러운 브러시와 롤러에 몸을 비비도록 만든 제품입니다. 제품은 고양이가 원하는 속도로 직접 탐색하며 몸을 문지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빗질이 이뤄지는 구조입니다. 회사 측은 매일 하는 털 손질을 고양이가 즐기는 놀이처럼 만들어 보호자와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으로 바꿀 수 있다고 홍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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