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재생에너지 전환, 중동發 위기로 난관”... IEA “韓, 모범국가”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을 만나 “한국은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구조를 전환하는 과정에서 중동전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에너지 안보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청와대에서 파티 총장을 접견했다. 이번 접견은 지난 6월 주요7개국(G7) 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만남을 제안하면서 이뤄졌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