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600억 재산설’에 입 열었다…“생각만큼 부자는 아니다”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을 둘러싼 ‘부자 이미지’에 뜻밖의 속내를 털어놓는다.
25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가 해외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곽튜브를 대신해 조째즈, 장한별과 경남 의령 먹트립에 나선다.이날 전현무는 부자 기운을 몰고 온다는 명소 ‘솥바위’를 찾아 소원을 빈다. 그는 “다들 저를 부자라고 생각하지만 생각만큼 부자는 아니다”라며 “더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말한다.전현무는 조째즈와 장한별이 등장하자마자 “돈 많습니까?”라고 묻기도 한다. 갑작스러운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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