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7억 FA 원정 무단 결근 → 감독 "배신감 느꼈다" 결국 폭발! AZ, 결국 방출 수순?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배신감을 느꼈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토리 러벨로 감독이 결국 폭발했다. 보스턴 레드삭스 원정에서 무단 결근해 제한선수 명단에 올랐던 케텔 마르테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러벨로 감독은 22일(한국시각) 홈구장 체이스필드에서 신시내티 레즈전을 치른 뒤 "(마르테 사건에) 정말 상처 받았다.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고 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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