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1층서 체력 측정하고 운동처방 받는다
서울시청 1층 로비가 시민 누구나 체력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서울시는 다음 달 5일부터 12월 20일까지 서울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상시형 찾아가는 서울체력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서울체력장은 매월 첫째·셋째 주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성인은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등을 측정할 수 있다. 어르신은 균형과 보행, 하지 근기능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노인신체기능평가를 받을 수 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는 근력과 민첩성, 순발력 등 성장기 기초체력을 측정한다. 첫 행사는 다음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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