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에도 멈추지않은 ‘개발경쟁’···중국·인도 각축장된 히말라야
30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 바자르 일대에 추가 수위 상승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트리슐리강 인근 지역이 기습 홍수로 진흙에 잠겨 있다.
AP연합뉴스네팔과 중국 접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산사태·홍수가 발생하면서 이 지역에서 경쟁적으로 인프라 개발을 늘려온 중국과 인도 등이 개발 정책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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