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낼 수 있을까?' 싶었는데…" '미녀 스타' 정수빈, 데뷔 4년 만에 첫 번째 우승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미녀 스타' 정수빈(NH농협카드)이 데뷔 4년 만에 프로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정수빈은 1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027시즌 4차 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전서 이미래(하이원리조트)를 세트스코어 4대2(11-1, 11-10, 10-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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