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루마니아 F-16, '폭발물 드론' 폭파…우크라 방공망 또 뚫렸다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 방공망 허점을 노린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AP통신 등에 따르면 밤새 키이우와 주변 지역에서 러시아의 공격으로 최소 15명이 숨지고 33명 이상이 다쳤습니다.
이번 공격은 칼리브르 순항 미사일을 포함해 탄도 미사일, 드론 168발이 동원된 "대규모 공격"이었다고 우크라이나 당국은 전했습니다.
영상: 로이터·AFP·X @clashreport·@frontlinekit·@Osint613·@victoriaslog·@YuriPodolyaka·@CrimeanVoyager·@ConflictTR·@MarioNawfal·@aleksthgrt·@Archer83Able·@SilentFrameM·@den_kazansky·@AseyevStanislav·@visegrad24·@officejjsmart·@NOELreports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1 12:07 송고 2026년08월21일 12시07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