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15대14… 송세라, 종료 4초 전 동점 만들고 ‘끝내기 찌르기’
한 점만 내주면 탈락하는 벼랑 끝에서 두 번이나 살아났다. 여자 에페 간판 송세라(33·부산광역시청)가 또 한 번 극적인 한 점 승부를 이겨내며 아시안게임 개인전 첫 금메달까지 이제 한 경기만을 남겨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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