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D램 양산으로 韓 추격하는 中… 美는 DUV 장비 봉쇄 수순
중국 D램 제조사 창신메모리(CXMT)가 모바일용 차세대 저전력 메모리인 LPDDR6를 샤오미의 최신 프로세서에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연내 상용화를 목표로 기술 개발을 이끌어온 첨단 메모리 분야에서 중국 업체가 양산 속도를 높이면서 추격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미국이 반도체 생산에 필수 장비인 DUV(심자외선) 노광 장비의 대중국 수출을 차단하는 규제 법안을 추진하고 있어 중국 메모리 공장의 가동이 유지될지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다. ◇ 샤오미 칩셋에 CXMT LPDDR6 공급… 한국 기술 격차 턱밑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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