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신임 법무장관 후보자 “새로운 형사사법체계 정착에 최선”
이재명 정부 두 번째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승원(57·사법연수원 28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국민에게 신뢰받는 제도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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