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근로자, 4개월 연속 감소… 코로나 이후 처음
안정된 일자리로 평가되는 임금 근로자 수가 4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2개월 연속 감소한 코로나 기간(2020년 3월~2021년 2월) 이후 처음이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채용이 감소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7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임금 근로자는 2248만7000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1만1000명 줄었다. 임금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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