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룰 메이커…하이브 간 그래미,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통할까[SC이슈]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전세계 음악시장 '룰 메이커'로 우뚝 섰다. 빌보드는 최근 미국 그래미 어워즈의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이하 아시안 팝)' 부문 신설 논란과 관련한 하비 메이슨 주니어 최고경영자(CEO)의 성명을 보도했다. 메이슨은 "우리 의도와 무관하게 일부 아티스트들이 (아시안 팝) 부문이 자신들이 힘들게 만든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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