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리포트] 현대모비스 초비상! 1옵션 외인 게이지 프림, 왼무릎 내측인대 파열&반월판 손상 의심. 23일 정밀검진 예정
[울산=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현대모비스 외국인 선수 1옵션 게이지 프림이 쓰러졌다. 무릎 부상을 입었다. 초 비상이다. 가장 중요한 부분. 프림의 상태는 어떨까. 현대모비스는 22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창원 LG를 만났다. 프림은 선발로 출전했다. 쾌조의 컨디션을 보인 프림은 1쿼터에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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