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식] HD현대삼호, 추석맞아 복지시설 후원
(영암=연합뉴스) HD현대삼호는 김재을 사장과 회사 임직원들이 무안 애중복지재단을 찾아 600만 원 상당의 쌀과 온누리상품권,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김재을 사장은 위문품 전달에 이은 간담회에서 "한가위를 맞아 지역의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위문품으로 전달된 쌀은 현대삼호가 출연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 1억 원이 활용됐으며, 애중복지재단을 포함한 인근 지역 복지시설 및 아동센터 90여곳에 20㎏들이 1천500포대(총 3만㎏)가 지원됐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11:29 송고 2026년09월21일 11시2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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